이글루스 | 로그인  


태그 : s100fs

북오프 신촌점에 갔다왔습니다.


북오프 신촌점에 갔다 왔습니다. 서울역점은 이제 국내 도서쪽으로 전환을 한다 하니,
천상 원서 구입을 하려면 신촌점에 가야 한다고 해서 말이지요. 그래서 나름 기대를 했는데...
...예전 서울역점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좀 실망했습니다.

전 신촌점 - 원서 취급, 서울역점 - 국내 도서로 인식을 하고 갔었는데,
그건 아니고 신촌점에서도 국내 도서를 취급하는터라 생각외로 원서 보유 규모가 크지 않았달까요.
원서 2.5: 국내 도서 2 비율이랄까. 실제로는 서울역점에 비해서 그렇게 커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많이 커졌다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아쉽다면 아쉬운 일.

그래도 오랫만에 가니 볼 것은 많더군요. 다만 제가 잉여 백수라 돈이 없어서(...).
개 중에는 건덕후 여자(...)나 이런저런 사고픈게 몇 권 있긴 했는데 오늘의 목적은 그게 아니어서,
눈물을 머금고(물론 돈도 없었고) 등을 돌릴 수 밖에 없었던 하루였습니다.

원래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 필름북이 있을까 해서 갔는데,
꼴랑 4권 하나만 있어서 실망. 이건 결국 따로 구매를 해야할 팔자인가 봅니다.
잉여 백수한테 형수 줄 선물 당장 마련하라는(돈은 어디서 구하라고?) 압박에 못 이겨 간 것이었건만.
별 수 있나요 카드로 긁어야지(...카드값 마련이 시급).

그래도 하나 구매하긴 했습니다. '팀 바티스타의 영광'이란 만화책인데(단권),
원작도 있고 영화화도 되었다는 녀석이니 그냥저냥 무난할 것 같아서 선택.
제가 볼 것도 아닌터라 선정하기 어려웠지만 이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조건이 '현대물일 것, 비교적 일어가 쉬울 것'이었는데,
미소녀라던지 그런쪽은 또 안 좋을것 같아서(...).

그나저나 일본어 공부용으로 만화책이라니. 그냥 원서 소설을 읽던가, 교재로 공부하는게 어떤가 싶은데...

by akii | 2009/12/23 00:38 | 도서/만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한글815 교환 행사에 갔다 왔습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이번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 출시를 기념으로,
10년 전에 출시했었던 한글815를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치렀습니다.
오프라인 선착순 100명, 온라인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긴 했지만,
이런 행사를 놓치면 손해볼 것 같아서 하라는 취직은 안하고 참석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진행.
오전 11시까지 한글815 패키지를 들고 오면 되는 행사였는데, 생각외로 사람이 적긴 하덥니다.
아무래도 평일이고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간단한 사진들.

막 도착했을 당시의 위치에서. 약 10시 30분무렵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인원은 적은 편이었습니다.
앞에서는 간단하게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분들이 진행도 같이)이 있더군요.
시작하기 전 까지는 사진을 찍고 있긴 하덥니다. 어디 보도용에 쓸 사진일 것 같은데...
최대 줌으로 당겨서. 저런식으로 사진을 찍더군요. 줄 서있었으니 이건 사실 도촬에 가까울...려나?
교환 행사 끝나고 한 컷. 줄은 꽤 짧았습니다.
굳이 일찍 오지 않았어도 11시에 맞춰 오면 받을 수 있었을지도. 하긴, 시간이 시간이니까.
뭐, 진행이라기 보다는 사실 그냥 교환 처리만 해줬습니다. 원래는 한글815 패키지를 반납해야 하는데...
다시 한 컷. 사진 찍기도 힘듭니다(...).

진행 자체는 생각외로 그렇게 매끈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그냥 교환 자체는 상관이 없었는데, 저처럼 '한글815 패키지 반납을 안하고' 교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약간 차질을 빚었달까요. 반납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20주년 스티커를 패키지에 붙여서 다시 돌려주는데,
문제는 '아니 그럴거면 내가 왜 반납하냐. 다시 내놔라'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먼저 교환한 분들)
이것 때문에 조금 차질을 빚더군요. 일단 그 분들은 따로 모아놓고 행사 끝난 후에 해결하셨을 듯.

사실 저도 딱히 생각은 없었지만, 저보다 약간 앞의 분이 '반납 안하고 그냥 가져가면 안되냐'라고 한터라.
그거야 한컴측도 예상은 했는지 스티커를 구비하긴 했겠지만, 조금 매끄럽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뭐, 이제와서 한글815 자체에 큰 의미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기념이랄까 그런게 있으니 말이지요.

행사 자체는 상당히 일찍 끝났습니다. 더 있었다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볼일이 끝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으니까 그 이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써주실려나(...).
닫습니다.


한글815 패키지 개봉.

산지는 10년이 넘었으니(99년 발매였나 98년 발매였나) 꽤 낡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집에서 버틴 녀석입니다. 사실 사놓고 거의 쓰진 않았지만서도(...).
살 때는 한글을 쓰자! 라기 보다는 'IMF로 한컴이 휘청휘청. 이거 많이 사면 한컴 부활함'이라 해서
어린 마음에 샀었지요. 지금도 후회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 잘 써먹었고, 의의도 있었으니.
세월의 흔적입니다. 그래도 자주 쓰진 않아서 깔끔(...).
패키지 뒷면. 사용자 약관이 써있지요.
부속물들. 이런저런 이야기가 써있습니다.
종이들 뒷면. 별 의미는 없을지도(...).

닫습니다.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 개봉.

패키지 자체는 작습니다.'홈 에디션'이니 당연한 것이겠지요.
후면. 후면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후면.
패키지에서 꺼내면 이렇게 케이스가 하나 나옵니다.
케이스 뒷면. '홈 에디션'이니까 집에서 쓰세요라는거지요.
케이스 개봉. 쿠폰 3개와 사용권 증서, CD 2장 구성입니다.
다른 한 장은 이렇게.
소프트웨어 사용권 증서. 저것들 다 기입해야 하나...
증서 뒷면. 약관 비스무리한 것입니다.
1번 CD. 한글/넥셀/슬라이드 2007과 사전.
2번 CD. 부차적인 데이터들이지요.
한글815 패키지와 함께. 한글815 패키지에 붙은 저 스티커가 앞서 언급한 녀석입니다.
스티커 접사. 20주년 기념이라고 합니다.

닫습니다.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업그레이드권이 포함된 것입니다.
패키지에도 있는 3가지 특별 쿠폰이 바로 그것인데,
하나는 '씽크프리 온라인 웹하드 1GB 쿠폰', 다른 하나는 '한컴미래교육 할인쿠폰 패밀리 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홈에디션 무상 교환' 쿠폰.

교육 쿠폰이나 웹하드 쿠폰은 그냥 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저 교환 쿠폰은 꽤 중하다 여겨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후 한컴 오피스 2010 홈 에디션 발매시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을 한컴 오피스 2010 홈에디션으로 무상 교환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 쿠폰 자체에는 그다지 의미는 없습니다(쿠폰이라기 보다는 안내서).
정확히는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을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에서 제품 등록을 하란 안내지요.
저도 조만간에 할 예정입니다. 당장 쓰지는 못해도(지금 메인PC가 정신줄 놔서 ODD 이용은 힘듬),
등록해서 손해볼 것은 없을테니까요. 가만, 회원 가입 해야 할려나...

by akii | 2009/10/07 16:46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6)

건담전기 0081 오픈케이스


낮에 했었어야 하는데 이리저리 게으름을 부리다보니(......).
PS3용 건담전기 0081의 오픈케이스입니다.
어찌어찌 예판을 사긴 했는데 뒷감당 못하겠군요. 어서 빨리 취직을 해야 할텐데...

게임은 일단 프리 모드만 해봤는데 난이도 배분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덥니다.
첫 미션과 두번째 미션의 난이도 차이가 좀 심각하더군요. 기본적으로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노가다 해서(했던 미션 재플레이 가능) 커버하라는 것 같은데 미션들이 하나같이 좀 길어서,
그 길이에 비하면 보상이 짠 편이어서 아쉽더군요.
뭐, 이렇게 하면 확실히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쉽겠지만서도.

더불어 온라인은 서버가 여엉 황인지 아니면 제 환경이 안 좋은지는 몰라도 꽤나 쾌적하지 않더군요.
무선랜 환경이긴 한데, 제대로 접속되는게 드문데다가 랙이 생각외로 심할 때가 있어서 조금...
패치가 된다던지 환경이 어떻게든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걸로 간단 소감 끝(...).

PSN ID는 akii_the_1st 입니다.

나머지는 오픈케이스

by akii | 2009/09/05 00:3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난주 수요일의 부페.


지난주 수요일은 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생일턱이라고 부페에 가자고 하더군요.
간 곳은 노원에 위치한 도시인이라는 부페인데,
저렴함이 장점인 곳이었습니다. 1인당 6,000원.
이게 런치 타임이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계속 이러는 듯. 확실히 싸긴 참 싸게 느껴지더군요.

보통 부페에 가면 신나게 먹는 편입니다.
언제나 농담반 진담반으로 '개인당 10접시는 먹는거야'라고 친구들과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그렇게 지키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적당히 조금씩이지만 다양하게 먹는 편이지요.

길어질테니 컷

by akii | 2009/09/04 23:42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2)

동네 제과점의 팥빙수.

사실 이거 화요일에 사먹은 것(......).

여름 하면 역시 팥빙수지요.
패스트푸드나 기타 팥빙수 전문 카페등지도 있는 요즘에서야 다들 그쪽에서 먹으니까
동네에서 팥빙수를 먹는 다는 것은 의외로 겪어보기 힘든 이야기인데(특히 제가 사는 동네는;),
이번에 약간의 돈이 들어와서 그런 김에 동네 제과점에서 팥빙수를 하나 사왔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akii | 2009/08/28 18:25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0)

2009/08/24 월요일의 맥모닝 세트

...아니 그러니까 늦게 올리는 이유는 제 게으름 때문입니다(...).
맥머핀 무료 쿠폰+맥모닝 세트의 위용.

시킨 것은 맥머핀 무료 쿠폰으로는 '베이컨 에그 맥머핀'을, 맥모닝 세트로는 '소세지 에그 맥머핀'.
이렇게 먹으려고 그 멀고 먼 맥도날드까지 갔습니다.
집에서 맥도날드까지 가려면 3~40분은 걸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동네가 패스트푸드에 대한 자비심이 상당히 부족한터라, 딱 하나 있는 롯데리아도 걸어서 10분 정도(...).

월요일 당시에는 허리가 좀 아파서 그냥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올 때는 걸어왔지만, 어딘지 차비가 좀 아까운 느낌도(...).

간단한 사진들

by akii | 2009/08/27 00:24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4)

김대중 대통령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기타 사진

노원 구민회관 1층에 마련된 분향소.
내부는 이렇덥니다.
손이 부들부들(...).

친구와 함께 노원 구민회관에 마련된 김대중 대통령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
내심으로는 시청 앞 광장이나 그런쪽을 가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사정이 있다보니(...).
이번의 삽질은 장소를 잘 못 알아서 '노원 구청'에 갔다가 되돌아 간 것이었습니다.
오늘의 이동 거리는 당고개역 -> 노원역 -> 노원 구청 -> 중계역 -> 노원 구민회관(하계역 앞).
...물론 도보로. 운동삼아 가긴 갔지만 확실히 거리가 좀 멀긴 했습니다.

찾아가니 아무래도 평일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딱히 기다리는 시간 없이 할 수 있더군요.
시간도 5시 무렵에 도착한터라 더더욱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방명록 작성하고 헌화 한 후 절하기 까지 금방이더군요.
마치고 나와서 잠시 쉬고 있다보니 고등학생들도 몇몇 와서 참여하긴 하더군요.
저번 노무현 대통령 때와는 달리(장소의 차이도 있겠지만), 매우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이하는 그냥 나간 김에 오늘 찍은 사진들과 함께

by akii | 2009/08/22 02:4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어제의 빅맥.


사진들은 전부 오토 3연발의 위력(...그래도 개판이지만).

어제는 말복이어서 빅맥을 먹으러 갔습니다.
뭐, 정확히 말하자면 컵을 받기 위해서였지만(...).

집 근처에 맥도날드가 전혀 없기 때문에, 대략 집에서 걸어서 40분쯤 걸리는
상계 백병원 앞의 맥도날드에 가긴 했는데, 점심 시간 맞춰가서 그런지 주문에 시간이 꽤 걸리덥니다.
그리고 컵은 녹색 하나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것밖에 없다니 별 수 없더군요.

맛은 글쎄요. 어째 예전보다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물론 지점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기야 하겠지만, 빅맥 특유의 요상야릇하게 느끼한 맛이 없이
그냥 짜기만 할 뿐인터라 꽤나 실망했습니다. 빅맥 먹어본것도 거의 1년만에 먹어본 것 같지만,
모처럼 먹은게 또 이러면 곤란하지요. 주문이 밀려서 그런 것기도 하겠지만.

컵은 그냥 그렇더군요. 색이 그래서 그다지 콜라를 따라마시고 싶진 않덥니다.
대신 사이다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더군요.

컵 사진은 가려둡니다.

by akii | 2009/08/14 17:22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6)

후지쯔에서 뭔가가 왔습니다.

일단 IT 밸리로 보내야 할려나?

오전에 신나게 자고 있는데(어제 자전거를 탔더니 온 몸이 쑤셔서), 초인종이 울리더군요.
'갑작스레 이게 웬 택배?' 하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다가 제 이름을 지명해서 준 것이기 때문에
'대체 이거 뭔가' 싶었더니만, 포장을 보니 바로 생각이 나더군요.

후지쯔의 노트북 유저들 한정으로(특정 모델에서) 파워 코드를 교환해준다는 이벤트에 참여해서
그 파워 코드가 이제서야 온 것이었습니다. 신청은 저번주쯤에 한 것 같은데 모르는새 온 것.
그런데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이전 파워 코드는 회수해간다고 하덥니다만,
그냥 툭 던져주고 가는 것은 뭐라 해야할런지. 저도 받을 때는 비몽사몽간이어서(...).

사진은 2장(...)

by akii | 2009/08/08 23:40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름품 도착&박스 개봉

어제 질렀던 녀석들이 도착했습니다.
한참 꿈나라를 여행하고 있던 도중에 초인종이 울려서 뭔가 했더니 택배 기사님.
이 동네 택배는 확실히 빨리 와서 좋습니다(저것도 정오 조금 전에 온 것인터라).
뭐, 한진택배&대한통운에만 해당하는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서도.

날이 흐린 것은 아닌데 여전히 거실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하염없이 흔들리는터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플래시 펑펑(...). 실력 없는 사람은 웁니다.
사진이 개차반이긴 하지만 여전히 리사이징 외에는 건든건 없지요.
사진도 못 찍으면서 포토샵등의 후처리도 못하는터라(...자랑이다 자랑).

귀찮으니 컷

by akii | 2009/07/29 19:04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