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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4 월요일의 맥모닝 세트

...아니 그러니까 늦게 올리는 이유는 제 게으름 때문입니다(...).
맥머핀 무료 쿠폰+맥모닝 세트의 위용.

시킨 것은 맥머핀 무료 쿠폰으로는 '베이컨 에그 맥머핀'을, 맥모닝 세트로는 '소세지 에그 맥머핀'.
이렇게 먹으려고 그 멀고 먼 맥도날드까지 갔습니다.
집에서 맥도날드까지 가려면 3~40분은 걸어야 하는 상황이라서요.
동네가 패스트푸드에 대한 자비심이 상당히 부족한터라, 딱 하나 있는 롯데리아도 걸어서 10분 정도(...).

월요일 당시에는 허리가 좀 아파서 그냥 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올 때는 걸어왔지만, 어딘지 차비가 좀 아까운 느낌도(...).

간단한 사진들

by akii | 2009/08/27 00:24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4)

김대중 대통령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기타 사진

노원 구민회관 1층에 마련된 분향소.
내부는 이렇덥니다.
손이 부들부들(...).

친구와 함께 노원 구민회관에 마련된 김대중 대통령 분향소에 갔다 왔습니다.
내심으로는 시청 앞 광장이나 그런쪽을 가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사정이 있다보니(...).
이번의 삽질은 장소를 잘 못 알아서 '노원 구청'에 갔다가 되돌아 간 것이었습니다.
오늘의 이동 거리는 당고개역 -> 노원역 -> 노원 구청 -> 중계역 -> 노원 구민회관(하계역 앞).
...물론 도보로. 운동삼아 가긴 갔지만 확실히 거리가 좀 멀긴 했습니다.

찾아가니 아무래도 평일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딱히 기다리는 시간 없이 할 수 있더군요.
시간도 5시 무렵에 도착한터라 더더욱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방명록 작성하고 헌화 한 후 절하기 까지 금방이더군요.
마치고 나와서 잠시 쉬고 있다보니 고등학생들도 몇몇 와서 참여하긴 하더군요.
저번 노무현 대통령 때와는 달리(장소의 차이도 있겠지만), 매우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이하는 그냥 나간 김에 오늘 찍은 사진들과 함께

by akii | 2009/08/22 02:4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어제의 빅맥.


사진들은 전부 오토 3연발의 위력(...그래도 개판이지만).

어제는 말복이어서 빅맥을 먹으러 갔습니다.
뭐, 정확히 말하자면 컵을 받기 위해서였지만(...).

집 근처에 맥도날드가 전혀 없기 때문에, 대략 집에서 걸어서 40분쯤 걸리는
상계 백병원 앞의 맥도날드에 가긴 했는데, 점심 시간 맞춰가서 그런지 주문에 시간이 꽤 걸리덥니다.
그리고 컵은 녹색 하나만.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것밖에 없다니 별 수 없더군요.

맛은 글쎄요. 어째 예전보다 떨어진 느낌이 들어서.
물론 지점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기야 하겠지만, 빅맥 특유의 요상야릇하게 느끼한 맛이 없이
그냥 짜기만 할 뿐인터라 꽤나 실망했습니다. 빅맥 먹어본것도 거의 1년만에 먹어본 것 같지만,
모처럼 먹은게 또 이러면 곤란하지요. 주문이 밀려서 그런 것기도 하겠지만.

컵은 그냥 그렇더군요. 색이 그래서 그다지 콜라를 따라마시고 싶진 않덥니다.
대신 사이다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더군요.

컵 사진은 가려둡니다.

by akii | 2009/08/14 17:22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6)

로터리 엔진의 연비가 궁금합니다.

그란5P RX-7. 사진 출처는 루리웹의 토미 마키넨님의 게시물에서.

문득 궁금한게 있어서 포스팅합니다. 밸리는 자동차 밸리로.

다름이 아니라, 로터리 엔진의 그 끝내주는(...) 연비에 대해서 꽤 말이 많은데,
이 연비가 '국내 기준으로' 어떤지 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을 해주십사 해서 야밤에 포스팅.
갑작스레 신경이 쓰여서 말이지요. 워낙에 '흉악한 연비' 소리만 듣고 있다보니

'그렇다면 국내 기준으로 정말 어떻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국내 기준으로 잡은 이유는 이쪽이 와닿기 쉽기 때문.
가끔 중고 시장에 나오긴 하니까 아시는 분은 아실 것 같아서.
뭐, 저와는 인연이 없는 차이긴 하지만(...요즘에는 안쓰지 않던가. RX-8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저 리트렉터블 라이트는 몇 번을 봐도 마음에 듭니다.
요즘 차에는 없던데, 유지 보수에 문제가 있다던지, 아니면 속도 추구에는 어울리지 않다던지...
하는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제가 이쪽으로만 하악하악 거려서(...).

아, 개인적으로 현재 운전하고 싶은 차는 기아 엘란입니다(하지만 난 잉여백수).
엄밀히 말하자면 국산차...는 아니겠지만(로터스 엘란의 라이센스 따서 만들었던거던가),
일단 부품은 국산화 되었고, 제가 알기로는 국산차 중 유일한 리트렉터블 라이트인터라(...).

by akii | 2009/08/13 02:47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12)

언차티드 클리어.

산 것은 분명 작년에 샀는데, 이제서야 클리어했습니다.
Ver1,0 당시에 다른 사람이 올려놓은 완벽 클리어 세이브 데이터로 일단 해금 요소는 죄다 풀고 진행.
(인데, 실제로 쓴 요소라고는 플레이어 스킨 변경 하나만. 다른건 귀찮고)

게임 내에 마련된 일종의 도전 과제들인 메달 획득&배경에 널부러져있는(...) 보물 찾기등을 통해서
다양한 언락 요소들을 마련해놓은 것은 좋은데, 솔직히 그렇게까지 게임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저런거 있으면 '아, 짜증나. 그냥 한 번에 되게 하면 안되냐!' 라고 외치는 성격이어서 말이지요.
도전 과제니, 트로피니 하는 것들은 솔직히 제게 있어서는 '뭐 이딴게 다 있어' 수준입니다(......).

일단 Ver1.1 로 업데이트 되면서 트로피 지원을 하던데, 아무리 봐도 트로피 없던 당시의 메달 획득을
그대로 트로피로 옮겨놓은게 아닌가 싶덥니다. 그 메달 획득이 좀 변태같은 것도 많긴 했는데,
아무리 봐도 트로피 역시 비슷하지 않을런지. 물론 보물 찾기도 트로피에 대응.
그런데 그렇게 하자면 결국 이 게임을 4번이나 클리어해야하기 때문에
(메달 항목 중 난이도에 따른 보상이 따로따로였기에. 쉬움-보통-어려움-매우 어려움이던가)
아, 정말로 사양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런 게임을 4번이나 하라니 날 죽여 그냥(......).

잡설이 길어질 것 같으니 적당히 자릅니다

by akii | 2009/08/12 19:0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후지쯔에서 뭔가가 왔습니다.

일단 IT 밸리로 보내야 할려나?

오전에 신나게 자고 있는데(어제 자전거를 탔더니 온 몸이 쑤셔서), 초인종이 울리더군요.
'갑작스레 이게 웬 택배?' 하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다가 제 이름을 지명해서 준 것이기 때문에
'대체 이거 뭔가' 싶었더니만, 포장을 보니 바로 생각이 나더군요.

후지쯔의 노트북 유저들 한정으로(특정 모델에서) 파워 코드를 교환해준다는 이벤트에 참여해서
그 파워 코드가 이제서야 온 것이었습니다. 신청은 저번주쯤에 한 것 같은데 모르는새 온 것.
그런데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이전 파워 코드는 회수해간다고 하덥니다만,
그냥 툭 던져주고 가는 것은 뭐라 해야할런지. 저도 받을 때는 비몽사몽간이어서(...).

사진은 2장(...)

by akii | 2009/08/08 23:40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메카니컬 베이스를 만져볼까 했건만.

뜯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온 녀석들을 확인은 해봐야 할터이니 차근차근 뜯어볼까 싶어서
일단 만만한 메카니컬 베이스를 만져볼까 했건만, 이게 알고보니 조립식이더군요.
조립 자체야 문제가 되진 않는데, 문제는 러너.

예전 HG들 조립할 때 쓰던 니퍼가 생각나서 이리저리 찾아봤건만, 어디도 안 보이더군요.
이래서야 사진을 찍을 수도 없어서 참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새로 사기엔 지금 돈이 없고(...).
이걸 어찌해야 할려나. 아, 궁여지책으로 손톱깎이를 이용해서 해볼까도 싶었는데
각이 안 나오더군요. 이걸 어떻게 하란말야(OTL).

그래서 어제 도착한 녀석들은 조금 지체될 듯. 니퍼는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메카니컬 베이스만이 문제가 아니고 이래저래 쓸 곳이 많으니까요.
역시 사람은 정리정돈을 하며 살아야 했을려나(......).

by akii | 2009/07/30 22:35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지름품 도착&박스 개봉

어제 질렀던 녀석들이 도착했습니다.
한참 꿈나라를 여행하고 있던 도중에 초인종이 울려서 뭔가 했더니 택배 기사님.
이 동네 택배는 확실히 빨리 와서 좋습니다(저것도 정오 조금 전에 온 것인터라).
뭐, 한진택배&대한통운에만 해당하는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서도.

날이 흐린 것은 아닌데 여전히 거실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하염없이 흔들리는터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플래시 펑펑(...). 실력 없는 사람은 웁니다.
사진이 개차반이긴 하지만 여전히 리사이징 외에는 건든건 없지요.
사진도 못 찍으면서 포토샵등의 후처리도 못하는터라(...자랑이다 자랑).

귀찮으니 컷

by akii | 2009/07/29 19:04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8)

질러라!(......)

내가 미쳤어(......).

시원하게 질러버렸습니다. 역시 할인의 유혹이란게 참 강하긴 강하더군요.
이제 문제는 카드값 마련인데 이걸 어쩐다(......).
덕분에 이게 최초로 사는 PVC 스케일 피겨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세인트 세이야쪽 한두개 산 것도 있고, 피그마도 한두개 있긴 하지만,
그쪽과는 좀 궤가 다르니까.

문제라면 저걸 어디다 두느냐가 문제군요.
걸리면 최하 사망일테고, 꺼내놓기도 보관하기도 미묘한 부분.
역시 천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으려나(......).

by akii | 2009/07/28 23:2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클로버 초회 한정판 도착&날림 오픈케이스

클로버 초회 한정판이 드디어 오늘 왔습니다. 배송이 늦어진 부분은 상당히 거슬리긴 하지만,
어쨌든 도착했으니 그냥 넘어가기로 하지요. 제가 원래 좀 관대합니다(도주).

다행히 빠진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박스가 조금 찌그러지긴 했지만,
그거야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니까(그리고 집배원이 이미 언급도 해줬음. 다루다보니 조금 찌그러졌다고).

이하는 간단한 오픈케이스 사진입니다. 날림이지만 말이지요.
날이 흐려서 신나게 플래시 터트렸으니(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사진이 흔들리던터라),
그 점은 조금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해상도 리사이징(3840 x 2880 -> 1280 x 960) 외에는 손댄거 없습니다.
취급주의 스티커. 저희집 주소와 제 이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DVD케이스는 크기 비교용:)


이하는 자릅니다.

by akii | 2009/07/28 16:5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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