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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SEED Destiny D.A.M MISSION 3『우주의 전투』

○ 프리 스토리(Pre-Story)

「인간은 광기(狂氣)없이 전쟁이라는 어리석은 짓에 몸을 내던질 수 있을까?」
전세기(前世紀) 소설가의 물음이 akii 의 뇌리를 스친다.
하지만, 격렬하게 돌아가는 시간의 소용돌이의 흐름은 답을 찾아낼 틈을 주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것을 운명이라 부를지도 모른다…

○ MISSION 3『우주의 전투(宇宙の戰鬪)』

플랜트 아머리 1 의 주변영역
당신의 부대는 자프트의 MS 부대와 조우하여 전투에 돌입하고 말았다.
적 MS 는 게이츠R 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있다.
게이츠R 의 레일건을 회피해가면 동료와 함께 빔 라이플을 쐈으나 게이츠R 은 실드를 사용해가며 공격을 막아냈다. 하지만, 다음 순간 당신이 쏜 두발째의 라이플이 게이츠R 의 콕핏을 관통했다. 그러나 자프트의 목적은 다른 것에 있었다. 적 MS 는 전함을 집중공격하여 당신이 탄 전함이 공격받았다. 적을 격추한 당신이 전함을 구하기 위해서 전함으로 물러나고, 어쩔 수 없이 후퇴를 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자프트의 MS 부대도 그대로 놓칠만큼 허술하지 않기에,
자프트의 추격을 떨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 다시금 전투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새로운 전투를 맞이하여, 당신은 자신의 기체로 전장에 뛰어들었다.

현재 기체 : 대거 L
전투 결과
- 아군 격추율 : 17%
- 적 격추율 : 22%
- 당신의 기체 : 대거 L
- 지금까지의 격추수 : 3기

MISSION 성공.

○ ACTION

자프트의 추격.
적을 떨쳐내기 위해 당신이 할 일은……

ㆍ스스로 미끼가 되어 적을 유인한다!
ㆍ트랩을 설치하여 적의 전력을 낮춘다! <- 제 선택
ㆍ정면에서 적 MS 부대와 맞서 싸운다!

아직은 죽지 않았습니다(笑).
아니, 되려 격추수는 2기가 늘어서 3기.
과연 이번에는 죽을 수 있을 것인가!
(사실, 죽으려고 한다면 적 MS 부대와 정면으로 맞붙으면 되겠지만;)

그나저나, 분명 '적 전함을 노린다' 였는데, 상황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군요(...)

by akii | 2004/11/09 00:19 | 건담 SEED Destiny D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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