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30일
메카니컬 베이스를 만져볼까 했건만.
뜯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온 녀석들을 확인은 해봐야 할터이니 차근차근 뜯어볼까 싶어서
일단 만만한 메카니컬 베이스를 만져볼까 했건만, 이게 알고보니 조립식이더군요.
조립 자체야 문제가 되진 않는데, 문제는 러너.
예전 HG들 조립할 때 쓰던 니퍼가 생각나서 이리저리 찾아봤건만, 어디도 안 보이더군요.
이래서야 사진을 찍을 수도 없어서 참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새로 사기엔 지금 돈이 없고(...).
이걸 어찌해야 할려나. 아, 궁여지책으로 손톱깎이를 이용해서 해볼까도 싶었는데
각이 안 나오더군요. 이걸 어떻게 하란말야(OTL).
그래서 어제 도착한 녀석들은 조금 지체될 듯. 니퍼는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메카니컬 베이스만이 문제가 아니고 이래저래 쓸 곳이 많으니까요.
역시 사람은 정리정돈을 하며 살아야 했을려나(......).
일단 만만한 메카니컬 베이스를 만져볼까 했건만, 이게 알고보니 조립식이더군요.
조립 자체야 문제가 되진 않는데, 문제는 러너.
예전 HG들 조립할 때 쓰던 니퍼가 생각나서 이리저리 찾아봤건만, 어디도 안 보이더군요.
이래서야 사진을 찍을 수도 없어서 참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새로 사기엔 지금 돈이 없고(...).
이걸 어찌해야 할려나. 아, 궁여지책으로 손톱깎이를 이용해서 해볼까도 싶었는데
각이 안 나오더군요. 이걸 어떻게 하란말야(OTL).
그래서 어제 도착한 녀석들은 조금 지체될 듯. 니퍼는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메카니컬 베이스만이 문제가 아니고 이래저래 쓸 곳이 많으니까요.
역시 사람은 정리정돈을 하며 살아야 했을려나(......).
# by | 2009/07/30 22:35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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