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8일
질러라!(......)

내가 미쳤어(......).
시원하게 질러버렸습니다. 역시 할인의 유혹이란게 참 강하긴 강하더군요.
이제 문제는 카드값 마련인데 이걸 어쩐다(......).
덕분에 이게 최초로 사는 PVC 스케일 피겨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세인트 세이야쪽 한두개 산 것도 있고, 피그마도 한두개 있긴 하지만,
그쪽과는 좀 궤가 다르니까.
문제라면 저걸 어디다 두느냐가 문제군요.
걸리면 최하 사망일테고, 꺼내놓기도 보관하기도 미묘한 부분.
역시 천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으려나(......).
# by | 2009/07/28 23:2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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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30%할인 쿠폰은 강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