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5일
3D 커스텀 소녀 XP. XPr3 페이스 트랙킹 시험해봤습니다.
Tech Arts 3D 너네가 일을 냈구나!(아니 뒤통수 치기인가?)
어제 웹캠을 산 이유는 바로 3D 커스텀 소녀 때문.
전에서 썼다시피 3D 커스텀 소녀 XP 가 XPr3 패치의 등장으로 페이스 트랙킹을 지원했습니다.
동종 업계의 신작 Teatime 의 Tech48 을 견제하고자 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신기술(...)은 그 효용성이 얼마가 되었든 시험해보고 싶어서 말이지요.
실제로 웹캠을 사서 시연을 해본 결과 본전 생각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그다지 후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원래 좀 낭비가 심한 성격인터라(게임 사놓고 안 하는 것도 그렇고;).
아니, 뭐 적용 스크린샷이라고는 해도 이건 사실 누가 뒤에서 카메라로 찍지 않는 이상 무의미.
그도 그럴게, 이미 게임내에서 마우스로 시점 변경이 가능하니 말이지요.
단지 그것을 웹캠을 통해 유저의 시선에 맞춰 시점 변경을 해주는 것이니 만큼(...).
이게 화제가 되려면 시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거나 사진으로 찍는게 좋겠지만,
이걸 누가 해주겠나요(...).
더불어, 페이스 트랙킹 기능 ON 상태에서도 마우스로 시점 조작 가능합니다.
(페이스 트랙킹 기능 ON/OFF 설정은 키보드의 'V' 키.
처음 설정시에는 V 키를 1~2초간 눌러줘서 촛점을 잡아주라고 합니다.)
조금 실망한 것이, 이게 의외로 빡센터라 시점 조작에 꽤 힘이 들어가는게 문제였습니다.
밑에서야 위를 봤을 때니, 아래를 봤을 때니 쓰지만 실제로는 온갖 뻘짓을 다 했지요(...).





이하는 그라비아 모드. 뭐, 대단할 것은 없습니다만(...).




뭐, 이런 정도이긴 합니다만 은근히 사람의 엿보기 욕망을 충족시키는 느낌이랄까요.
이 기능의 정의는 이렇게 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경험하지 않은 분은 모르리라 봅니다만.
'TV 볼 때 화면에 바짝 붙어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를 봤던 그 느낌'(...).
물론 그 때와는 달리 이쪽은 '충분히 보상이 이루어진다' 라는 점이 차이점이긴 합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런 경험을 했다는 말은 아니고(쿨럭쿨럭).
고작(!?) 이까짓걸 위해서 웹캠을 사고 저런 뻘짓(...)을 했냐고 물으실 분도 계시겠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변태니까요. 변태인게 뭐가 나쁘냐아아아아!!!(도주)
포즈들은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를 받아서 했습니다(뭐, 공개 포즈라고 해놨으니).
더불어 캐릭터는 디폴트 파츠를 이용해서 만든 자작 캐릭터.
원래 컨셉은 OL 로 잡았는데, 원판 3D 커스텀 소녀에는 OL 삼을만한 파츠가 거의 없더군요.
(교복쪽에 치중화되었달까. 그 점은 조금 의외. 사실 MOD 들 받는 곳을 모릅니다.)
어제 웹캠을 산 이유는 바로 3D 커스텀 소녀 때문.
전에서 썼다시피 3D 커스텀 소녀 XP 가 XPr3 패치의 등장으로 페이스 트랙킹을 지원했습니다.
동종 업계의 신작 Teatime 의 Tech48 을 견제하고자 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신기술(...)은 그 효용성이 얼마가 되었든 시험해보고 싶어서 말이지요.
실제로 웹캠을 사서 시연을 해본 결과 본전 생각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색다른 경험이었기에 그다지 후회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원래 좀 낭비가 심한 성격인터라(게임 사놓고 안 하는 것도 그렇고;).
아니, 뭐 적용 스크린샷이라고는 해도 이건 사실 누가 뒤에서 카메라로 찍지 않는 이상 무의미.
그도 그럴게, 이미 게임내에서 마우스로 시점 변경이 가능하니 말이지요.
단지 그것을 웹캠을 통해 유저의 시선에 맞춰 시점 변경을 해주는 것이니 만큼(...).
이게 화제가 되려면 시연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거나 사진으로 찍는게 좋겠지만,
이걸 누가 해주겠나요(...).
더불어, 페이스 트랙킹 기능 ON 상태에서도 마우스로 시점 조작 가능합니다.
(페이스 트랙킹 기능 ON/OFF 설정은 키보드의 'V' 키.
처음 설정시에는 V 키를 1~2초간 눌러줘서 촛점을 잡아주라고 합니다.)
조금 실망한 것이, 이게 의외로 빡센터라 시점 조작에 꽤 힘이 들어가는게 문제였습니다.
밑에서야 위를 봤을 때니, 아래를 봤을 때니 쓰지만 실제로는 온갖 뻘짓을 다 했지요(...).

디폴트 시점은 이정도.

위를 봤을 때.

아래를 봤을 때.

왼쪽.

오른쪽(왼쪽, 오른쪽은 꽤 힘듭니다).
이하는 그라비아 모드. 뭐, 대단할 것은 없습니다만(...).




뭐, 이런 정도이긴 합니다만 은근히 사람의 엿보기 욕망을 충족시키는 느낌이랄까요.
이 기능의 정의는 이렇게 내릴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경험하지 않은 분은 모르리라 봅니다만.
'TV 볼 때 화면에 바짝 붙어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를 봤던 그 느낌'(...).
물론 그 때와는 달리 이쪽은 '충분히 보상이 이루어진다' 라는 점이 차이점이긴 합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런 경험을 했다는 말은 아니고(쿨럭쿨럭).
고작(!?) 이까짓걸 위해서 웹캠을 사고 저런 뻘짓(...)을 했냐고 물으실 분도 계시겠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변태니까요. 변태인게 뭐가 나쁘냐아아아아!!!(도주)
포즈들은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를 받아서 했습니다(뭐, 공개 포즈라고 해놨으니).
더불어 캐릭터는 디폴트 파츠를 이용해서 만든 자작 캐릭터.
원래 컨셉은 OL 로 잡았는데, 원판 3D 커스텀 소녀에는 OL 삼을만한 파츠가 거의 없더군요.
(교복쪽에 치중화되었달까. 그 점은 조금 의외. 사실 MOD 들 받는 곳을 모릅니다.)
# by | 2009/04/25 17:08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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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테크아츠는 치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