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7일
자축연(自祝宴).

허나 시간도 다 지났으니 축하하니 어찌니 하는 말은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랄까 사실 여기 덧글 다는 사람 없지요. 주인장도 방치해놓은 곳이니(...).
어쨌든 생일을 맞이해서 자축연.
...이라고는 해도 상당히 조촐한 구성이긴 합니다만 어쨌든간에 생일입니다.
Happy Birthday to Me. 와아~
그래도 아침에는 미역국도 먹었다구요.
캐익도 뭐도 없었긴 하지만, 사실 그런건 없어도 상관 없... 없... 없어!!!!(어허헝).
뭐, 일요일에 받아온 치즈케익이 남았지만 일단 그런건 좀 논외로 칩시다(...).
선물은 현찰 5만원. 백수에겐 아주 큰 힘이 되는 자금입니다.
...쓰면 쓸 수록 비참해지는 것은 기분탓이라 여기지요(......).
# by | 2009/03/27 23:43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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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 딱 맞는 감자칩까지...)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맥주 안주에 잘 어울리는 과자는 역시 감자칩이 아닐까 싶더군요.
프링글스...도 나쁘진 않지만 조금 미묘한 느낌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