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카레 만들기에 돌입했습니다.
얼마 전에 남대문에서 사온 것도 있었고(고형카레),
집에 남은 버터의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터라 그거 소진용(...).
재료들. 당근 3개, 감자 7개, 양파 7개, 닭 안심 500g, 고형카레 한개(12인분).
중간 과정은 생략하고,
뭐... 적당히 자르고, 적당히 지지고, 적당히 볶은 후에(전부 버터 사용),
솥에 때려넣은 후 신나게 끓이는 중입니다.
완성. 양이 조금 적은 이유는 형네 가져다 주려고 좀 덜어냈기 때문.
장장 2시간 30분에 걸친 카레 만들기였습니다.
어째 카레 한 번만 만들면 기본이 2시간 단위여서 저도 참 난감하달까요(...).
마지막에는 카레 넣고 푼 다음 우유를 넣고(약 320ml 정도?) 다시 한 5분~10분 끓였습니다.
우유를 넣으니 부드러워지더군요.
...인데 전 아직 안 먹었습니다만, 어머니 아버지 평가는 좋은 듯 하니.
내일 아침을 기대해봐도 될 듯 합니다.
아니, 원래는 제가 먹으려고 한 것인데 하던 도중에 어머니가 퇴근하시고 오셨고,
거기에다 김밥을 사가지고 오신터라 그거 먹으니 배가 불러서 말이지요(...).
얼마 전에 남대문에서 사온 것도 있었고(고형카레),
집에 남은 버터의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터라 그거 소진용(...).


뭐... 적당히 자르고, 적당히 지지고, 적당히 볶은 후에(전부 버터 사용),
솥에 때려넣은 후 신나게 끓이는 중입니다.

장장 2시간 30분에 걸친 카레 만들기였습니다.
어째 카레 한 번만 만들면 기본이 2시간 단위여서 저도 참 난감하달까요(...).
마지막에는 카레 넣고 푼 다음 우유를 넣고(약 320ml 정도?) 다시 한 5분~10분 끓였습니다.
우유를 넣으니 부드러워지더군요.
...인데 전 아직 안 먹었습니다만, 어머니 아버지 평가는 좋은 듯 하니.
내일 아침을 기대해봐도 될 듯 합니다.
아니, 원래는 제가 먹으려고 한 것인데 하던 도중에 어머니가 퇴근하시고 오셨고,
거기에다 김밥을 사가지고 오신터라 그거 먹으니 배가 불러서 말이지요(...).
# by | 2008/10/23 01:57 | 먹고죽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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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혼자 먹고 살 정도는 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