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DJMAX:CE 오픈케이스
DJMAX:CE 오픈케이스입니다.
어제 받아와서 대충 찍어놓고 대충 편집해서 대충 올립니다(뭐?).
몇몇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했고, 1280 x 960 으로 리사이즈한 사진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진 않으니 이하 생략.









...은 거짓말이고(...).
이번 CE 는 풀 프레임 BGA 처리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노트가 버벅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게임 좀 그렇더군요(눈에 밟힌달까).
더불어, 아날로그를 스크래치 돌리듯이 쳐줘야 하는 노트도 있던데,
이거 자체는 별 문제 없다 보지만, PSP 아날로그 스틱은 내구도가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 걱정됩니다.
게임은 더 해봐야 하긴 하겠지만, 딱히 뭐 대단한 것을 느끼진 못하고 있습니다.
아, 재탕곡 여전히 있습니다. BGA도 재탕인 것 있고(약간 바뀌긴 했다만은).
그야말로 날로 먹었다 이거죠.
어제 받아와서 대충 찍어놓고 대충 편집해서 대충 올립니다(뭐?).
몇몇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했고, 1280 x 960 으로 리사이즈한 사진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진 않으니 이하 생략.









...은 거짓말이고(...).
이번 CE 는 풀 프레임 BGA 처리를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노트가 버벅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게임 좀 그렇더군요(눈에 밟힌달까).
더불어, 아날로그를 스크래치 돌리듯이 쳐줘야 하는 노트도 있던데,
이거 자체는 별 문제 없다 보지만, PSP 아날로그 스틱은 내구도가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 걱정됩니다.
게임은 더 해봐야 하긴 하겠지만, 딱히 뭐 대단한 것을 느끼진 못하고 있습니다.
아, 재탕곡 여전히 있습니다. BGA도 재탕인 것 있고(약간 바뀌긴 했다만은).
그야말로 날로 먹었다 이거죠.
# by | 2008/10/23 01:4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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