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오늘 아침의 사진
출근하다가 역에 들어가기 전에 하늘을 보니 볼만해서 한 장 찍어봤습니다.
급급하게 찍은터라 직접 눈으로 본 그대로의 장면이 아니어서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니 그냥 넘어가야겠지요(확인할 시간도 없었으니).
리사이즈(1280 x 960) 이외에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급급하게 찍은터라 직접 눈으로 본 그대로의 장면이 아니어서 아쉽긴 한데,
어쩔 수 없는 노릇이니 그냥 넘어가야겠지요(확인할 시간도 없었으니).
리사이즈(1280 x 960) 이외에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 by | 2008/09/04 15:50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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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적당히 껴서 그런지 이것저것 찍을게 많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