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8일
전자랜드에는 크림조너가 살고 있나?
그저께 퇴근하면서 냅다 찍은 사진입니다(장소는 전자랜드 야외주차장).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어?' 하면서 냅다 찍은 사진이지요.

...아니, 어디에 녹색 버튼이 있다고?(...)
이거 뭐랄까, '모처럼이니 나는 이 빨간문을 선택하겠어' 란 데스크림존의 OP대사가 생각났습니다.
뭐, 그 장면은 사실 빨간문도 아니었을뿐더러 문도 하나밖에 없어서 참 당황스러웠지만서도(...).
이걸 친구에게 보여주니 아주 박장대소를 하더군요.
하긴, 데스크림존을 아는 이로써 웃지 않을 수가 없겠지만(둘 다 리얼타임으로 데스님 해봤었고).
# by | 2008/08/08 14:5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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