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어제의 사진 4장(S100FS)
어제는 아쉽게도 사진을 얼마 못 건졌습니다.
노원에서 내려서 집(당고개)까지 걸어오면 좀 찍을 기회가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이래저래 사정상 어제는 걸어오지 못한터라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뭐, 친구들과 잠깐 막걸리 한 사발 마시면서 연습삼아 이래저래 찍은 것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연습(셔터 스피드라던지, 조리개라던지등)인지라 바로바로 삭제.
덕분에 셔터 스피드하고 조리개를 아주 약간, 비유를 하자면 1% 정도 안 것 같긴 한데....
뭐, 여전히 갈길은 멀군요(......).
사진 기법서라던지, 사진 입문서등을 사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과연 저걸 사서 꾸준히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남아서 그것도 주저하게 됩니다.
책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다보니.
그런데 왜 죄다 DSLR 운운. 하이엔드 유저는 슬픕니다(...).
사진은 여전히 1280 x 960 리사이징. 그 외로는 건든거 없습니다.
저녁 11시무렵. 당고개역 방면(집 옥상).
저녁 11시 무렵 집 옥상에서
친구들과 함께 막걸리를 마시던 도중. 음식 사진은 맛있어보이게 찍기 힘들군요.
친구가 찍은 것.
노원에서 내려서 집(당고개)까지 걸어오면 좀 찍을 기회가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이래저래 사정상 어제는 걸어오지 못한터라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뭐, 친구들과 잠깐 막걸리 한 사발 마시면서 연습삼아 이래저래 찍은 것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연습(셔터 스피드라던지, 조리개라던지등)인지라 바로바로 삭제.
덕분에 셔터 스피드하고 조리개를 아주 약간, 비유를 하자면 1% 정도 안 것 같긴 한데....
뭐, 여전히 갈길은 멀군요(......).
사진 기법서라던지, 사진 입문서등을 사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과연 저걸 사서 꾸준히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남아서 그것도 주저하게 됩니다.
책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다보니.
그런데 왜 죄다 DSLR 운운. 하이엔드 유저는 슬픕니다(...).
사진은 여전히 1280 x 960 리사이징. 그 외로는 건든거 없습니다.




# by | 2008/07/09 13:14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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