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9일
내 허리(OTL)
홈페이지 근황에 써놨으니 아실 분은 다 아시겠지만,
어제 김치 나르다가 허리를 삐끗한 관계로 오늘 물리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김치가 아주 자비심 없게 무거웠던지라(그것도 세 박스나!!!) 허리 근육이 깜짝 놀란듯.
오늘 그래서 물리 치료를 받고 왔는데, 별로 나아지지는 않는군요(...).
X-Ray 찍은 것을 보니 원래라면 허리부분의 척추가 ( 처럼 휘었어야 하는데,
아주 그냥 꼳꼳하게 | 자로 서있덥니다. 어디 척추가 흥분이라도 했나(......).
그래서 당분간 거동은 힘들듯. 어서 좀 나았으면 하는군요.
어제 김치 나르다가 허리를 삐끗한 관계로 오늘 물리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김치가 아주 자비심 없게 무거웠던지라(그것도 세 박스나!!!) 허리 근육이 깜짝 놀란듯.
오늘 그래서 물리 치료를 받고 왔는데, 별로 나아지지는 않는군요(...).
X-Ray 찍은 것을 보니 원래라면 허리부분의 척추가 ( 처럼 휘었어야 하는데,
아주 그냥 꼳꼳하게 | 자로 서있덥니다. 어디 척추가 흥분이라도 했나(......).
그래서 당분간 거동은 힘들듯. 어서 좀 나았으면 하는군요.
# by | 2006/11/29 12:33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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劍將씨// 강하긴 개뿔.
비공개님// MSN 으로 나름 답변 드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