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9일
어깨의 짐을 덜다.
으음, 드디어 20일정도 계속되던 소감글과의 사투가 끝났습니다.
이 모든 사태는 제 게으름으로 인해서 야기된 사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이제 남은 것은 스팸 덧글 차단과 그간 달아주신 댓글의 답변이 남았군요.
근 한 달동안 이글루를 거의 방치해두고 있었던 점은 참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슬슬 다시 포스팅도 하고 해야겠군요.
사실 검색어에 레*프*이만 걸려서 상처받았습니다(...)
이 모든 사태는 제 게으름으로 인해서 야기된 사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지요(...).
이제 남은 것은 스팸 덧글 차단과 그간 달아주신 댓글의 답변이 남았군요.
근 한 달동안 이글루를 거의 방치해두고 있었던 점은 참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슬슬 다시 포스팅도 하고 해야겠군요.
사실 검색어에 레*프*이만 걸려서 상처받았습니다(...)
# by | 2006/07/29 02:59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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