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15일
스승의 날이라 학교에 갔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스승의 날인지라 학교에 갔습니다(중/고등학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같은 곳으로 나왔기 때문에 가는 것은 딱히 피곤하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니, 되려 자전거를 타고가서 건강에도 좋았고 -어디가?-)
애써 찾아갔더니 스승의 날이라고 휴교더군요(......)
그 때의 심정은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였습니다(...)
뭐, 다행이 꽃이라던가 무엇을 사고 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헛 돈을 날릴뻔하지는 않았지만, 정작 그만큼의 돈이 따로 나가서(이노무 롯데마트!) 조금 애매하군요.
아, 저는 스승의 날에 찾아뵈는 선생님이 두 분입니다.
중학교 한 분, 고등학교 한 분인데...
......이상하게도 두 분 모두 수학 선생님이라는 점입니다(저는 수학과는 담을 쌓았는데;;;;).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같은 곳으로 나왔기 때문에 가는 것은 딱히 피곤하다거나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니, 되려 자전거를 타고가서 건강에도 좋았고 -어디가?-)
애써 찾아갔더니 스승의 날이라고 휴교더군요(......)
그 때의 심정은 정말 솔직히 말해서,

였습니다(...)
뭐, 다행이 꽃이라던가 무엇을 사고 간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헛 돈을 날릴뻔하지는 않았지만, 정작 그만큼의 돈이 따로 나가서(이노무 롯데마트!) 조금 애매하군요.
아, 저는 스승의 날에 찾아뵈는 선생님이 두 분입니다.
중학교 한 분, 고등학교 한 분인데...
......이상하게도 두 분 모두 수학 선생님이라는 점입니다(저는 수학과는 담을 쌓았는데;;;;).
# by | 2006/05/15 18:57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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