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31일
오늘의 명언(아니 망언?)
오전... 이랄까, 어쨌든 오후 1시 이전에 찌질웹 PC 스크린샷 게시판이 시끌벅적했습니다.
뭐, 지금도 좀 시끌벅적하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그 당시에는 공지가 3개 올라오는 등 복잡했었지요.
(아쉽게도 캡춰는 못했습니다만. 왜 생각을 못했던 것인지;;)
그 중에서 정말로 압권인 명언(아니 망언인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그 글을 봤을 때의 심정)
참으로 박장대소했습니다. 과연 찌질웹.
아 저도 디카 없고 폰카는 있지만 화소가 낮은데다가(30만화소),
샘숭 언제나 불러(?) 시리즈가 그렇듯이 괴상한(PC-Link 였나) 소프트를 설치해야
그나마 드라이버가 설치되는 등의 생 쇼를 해야하는 덕분에 번잡한거 싫어서 소프트 설치 안하고 있지요.
뭐, 저 발언을 한 사람의 ID(... 가 아니고 찌질웹에서는 닉네임인가요)도 기억하고 있지만,
그런거 밝혀봤자 좋을 것도 없으니 넘어갑니다. 그런걸로 시끄러워지기도 싫고.
과연 국내에서 찌질하기 그지 없는 사이트 중 TOP3 에 드는 곳이라는 사실을 정말로 새삼스레 인식했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웃는 것 아닌지 참으로 걱정되는군요.
그러니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아니 이건 꼭 말도 아니지만;;;)
뭐, 지금도 좀 시끌벅적하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그 당시에는 공지가 3개 올라오는 등 복잡했었지요.
(아쉽게도 캡춰는 못했습니다만. 왜 생각을 못했던 것인지;;)
그 중에서 정말로 압권인 명언(아니 망언인가)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폰카도 디카도 없는 사람이 게임을 정품으로 사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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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박장대소했습니다. 과연 찌질웹.
아 저도 디카 없고 폰카는 있지만 화소가 낮은데다가(30만화소),
샘숭 언제나 불러(?) 시리즈가 그렇듯이 괴상한(PC-Link 였나) 소프트를 설치해야
그나마 드라이버가 설치되는 등의 생 쇼를 해야하는 덕분에 번잡한거 싫어서 소프트 설치 안하고 있지요.
뭐, 저 발언을 한 사람의 ID(... 가 아니고 찌질웹에서는 닉네임인가요)도 기억하고 있지만,
그런거 밝혀봤자 좋을 것도 없으니 넘어갑니다. 그런걸로 시끄러워지기도 싫고.
과연 국내에서 찌질하기 그지 없는 사이트 중 TOP3 에 드는 곳이라는 사실을 정말로 새삼스레 인식했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웃는 것 아닌지 참으로 걱정되는군요.
그러니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 by | 2006/03/31 19:45 | 개인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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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는 동생꺼 빌려쓰고 있고(...)
劍將씨// 뭐, 그러니까 찌질웹 아니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