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3일
파워마스터 맥스맨 25화.
조금(조금?) 늦어졌지만 어쨌든 맥스맨 25화입니다.
24화와의 마지막과 바로 이어져서,
미라블 박사의 최후를 보고 결의를 다지는 스킬라 사령관과, 그 부하들.
미라블 박사가 남겨놓은 5마리의 괴물들을 한번에 보내서 맥스맨과 수피아를 해치우려고 합니다.재활용 괴물들이기는 하지만 어느정도의 파워업도 거쳤다고 하는군요.
한편 사막의 스핑크스의 머리에 박혀있는 파워스톤을 찾아내는 수피아 공주측은,
즉시 파워스톤을 회수하러 갑니다.
물론 진짜 사막까지 갈 수는 없지만, 어쨌든 사막이라 추정되는 장소로 가는 일행.
스킬라 사령관 측도 그 파워스톤을 감지해내서,
파멜과 샤크를 보내서 회수하도록 시킵니다.
별 도움은 안되는 녀석들이 징하게도 살아있는 느낌이 들지만,
이번의 파멜과 샤크는 그럭저럭 활약을 해주는군요.
사실, 그것보다는 파멜(이었나, 샤크였던가)의 대사,
'날도 더운데 빨리빨리 끝내자' 가 더 압권이었습니다.
맥스맨은 이런식으로 대사가 참 깨는게 많아서 말이지요(...).
어느정도 활약은 하긴 했으나, 그래봤자 결국은 떨거지(...)이니,
얼마 못가서 나가 떨어지더군요.
점점 전개 속도가 빨라지다보니, 이제는 기훈도 바로 맥스맨으로 변신해서 싸웁니다.
이번화의 적의 쾌거라면, 마론 대장을 기습으로 쓰러뜨린 것과,
마론 대장을 궁지로 몰아붙인 것이었군요(그것도 졸개들이).
파멜과 샤크는 퇴각하고,
바로 몬스터 5마리를 보내는 스킬라 사령관,
그에 맞춰 맥스맨은 메가 체인저를 호출합니다.
일단은 1:1 로 싸우는왜 1:1로 싸우는지는 알 수 없지만 메가 체인저.
메가 체인저 파이어로 변신한 후에는 신 기술인,
'파이어 소드 던지기' 로 적을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몰려오는 적 몬스터들.
원래 약한 아무리 메가 체인저라도 역시 3:1 로는 상대가 안되는지라,
위기에 빠집니다.그리 도움된 적은 없지만 박사님에게 해결 방법을 묻는 맥스맨.
하지만, 정작 답변은 라퓨(수피아측의 서포트 로봇)가 해주는군요.
바로, '레오니 스톤을 모아서 맥스존을 완성시킨 덕분에 메가 체인저는 분열을 할 수있다'.
언제나 싸움 구경만 하고 정말 도움은 하나도 안되는 수피아 공주는
그 말을 듣고 레오니 스톤을 모은 판을 들어서 메가 체인저에게 분열할 힘을 부여합니다.
조속히 메가 체인저 시리즈로 분열시키는 맥스맨.
(그나저나, 저 '분열' 이라는 말은 참 쓰기도 듣기도 거시기하군요)
3:3 인지라 몬스터들은 각개격파를 당하고,
그 와중에도 신나게 맞기만 하던 메가 체인저 파이어는 위기의 순간에,
다행히 다른 적들을 처치한 스톰과 아쿠아 덕분으로 위기를 벗어나,
당했던대로 협공으로 처치하는 메가 체인저 파이어.
새삼스레 느끼는 것도 좀 뭣스럽지만,
이놈들 참 비겁합니다(...)
총 5마리의 몬스터중 4마리를 처치했으나,
남은 한 마리가 버이지 않아서 파워스톤을 회수하려는 메가 체인저.
하지만, 그 때를 틈타서 남은 한 마리가 나타나고,
기습을 통한 파워스톤의 탈취를 감행합니다.
파워스톤을 탈취하고 도망치는 몬스터였으나,
다른 메가 체인저의 공격으로 인해서 일단 주춤.
그리고, 3대의 메가 체인저의 합체기, '메가 체인저 트라이 온 빔' 을 사용해서,
몬스터를 해치운 후, 파워스톤을 회수하는데 성공합니다.
파워스톤은 무사히 변환이 되고,
드디어 파워존, 맥스존에 이은 포에버존이 완성이 됩니다.
행성 직렬 현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피아 공주는 기뻐하고,
반대로 스킬라 사령관은 좌절하는군요.
반면, 이번 포에버존을 완성한 덕분에 메가 체인저의 파워업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메가 체인저들의 분열을 통한 합체.
그 이름하여 무려 '슈퍼 메가 체인저'.
(...거기, 이거 아동용 맞으니까 태클 걸지 마세요)
다음 화는 드디어 맥스맨의 마지막 화.
그래서 그런지 다음 화 예고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쓰고 다시 녹화해둔 녀석을 볼 예정이니,
26화는 조금 기다리시면 될...겁니다(아마도).
24화와의 마지막과 바로 이어져서,
미라블 박사의 최후를 보고 결의를 다지는 스킬라 사령관과, 그 부하들.
미라블 박사가 남겨놓은 5마리의 괴물들을 한번에 보내서 맥스맨과 수피아를 해치우려고 합니다.
한편 사막의 스핑크스의 머리에 박혀있는 파워스톤을 찾아내는 수피아 공주측은,
즉시 파워스톤을 회수하러 갑니다.
스킬라 사령관 측도 그 파워스톤을 감지해내서,
파멜과 샤크를 보내서 회수하도록 시킵니다.
이번의 파멜과 샤크는 그럭저럭 활약을 해주는군요.
사실, 그것보다는 파멜(이었나, 샤크였던가)의 대사,
'날도 더운데 빨리빨리 끝내자' 가 더 압권이었습니다.
맥스맨은 이런식으로 대사가 참 깨는게 많아서 말이지요(...).
어느정도 활약은 하긴 했으나, 그래봤자 결국은 떨거지(...)이니,
얼마 못가서 나가 떨어지더군요.
점점 전개 속도가 빨라지다보니, 이제는 기훈도 바로 맥스맨으로 변신해서 싸웁니다.
이번화의 적의 쾌거라면, 마론 대장을 기습으로 쓰러뜨린 것과,
마론 대장을 궁지로 몰아붙인 것이었군요(그것도 졸개들이).
파멜과 샤크는 퇴각하고,
바로 몬스터 5마리를 보내는 스킬라 사령관,
그에 맞춰 맥스맨은 메가 체인저를 호출합니다.
일단은 1:1 로 싸우는
메가 체인저 파이어로 변신한 후에는 신 기술인,
'파이어 소드 던지기' 로 적을 해치우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몰려오는 적 몬스터들.
위기에 빠집니다.
하지만, 정작 답변은 라퓨(수피아측의 서포트 로봇)가 해주는군요.
바로, '레오니 스톤을 모아서 맥스존을 완성시킨 덕분에 메가 체인저는 분열을 할 수있다'.
그 말을 듣고 레오니 스톤을 모은 판을 들어서 메가 체인저에게 분열할 힘을 부여합니다.
조속히 메가 체인저 시리즈로 분열시키는 맥스맨.
(그나저나, 저 '분열' 이라는 말은 참 쓰기도 듣기도 거시기하군요)
3:3 인지라 몬스터들은 각개격파를 당하고,
그 와중에도 신나게 맞기만 하던 메가 체인저 파이어는 위기의 순간에,
다행히 다른 적들을 처치한 스톰과 아쿠아 덕분으로 위기를 벗어나,
당했던대로 협공으로 처치하는 메가 체인저 파이어.
새삼스레 느끼는 것도 좀 뭣스럽지만,
이놈들 참 비겁합니다(...)
총 5마리의 몬스터중 4마리를 처치했으나,
남은 한 마리가 버이지 않아서 파워스톤을 회수하려는 메가 체인저.
하지만, 그 때를 틈타서 남은 한 마리가 나타나고,
기습을 통한 파워스톤의 탈취를 감행합니다.
파워스톤을 탈취하고 도망치는 몬스터였으나,
다른 메가 체인저의 공격으로 인해서 일단 주춤.
그리고, 3대의 메가 체인저의 합체기, '메가 체인저 트라이 온 빔' 을 사용해서,
몬스터를 해치운 후, 파워스톤을 회수하는데 성공합니다.
파워스톤은 무사히 변환이 되고,
드디어 파워존, 맥스존에 이은 포에버존이 완성이 됩니다.
행성 직렬 현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피아 공주는 기뻐하고,
반대로 스킬라 사령관은 좌절하는군요.
반면, 이번 포에버존을 완성한 덕분에 메가 체인저의 파워업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메가 체인저들의 분열을 통한 합체.
그 이름하여 무려 '슈퍼 메가 체인저'.
(...거기, 이거 아동용 맞으니까 태클 걸지 마세요)
다음 화는 드디어 맥스맨의 마지막 화.
그래서 그런지 다음 화 예고조차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쓰고 다시 녹화해둔 녀석을 볼 예정이니,
26화는 조금 기다리시면 될...겁니다(아마도).
# by | 2005/05/13 16:20 | 특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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