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2일
파워마스터 맥스맨 제 22화.
묘하게도 KBS 2TV 만 잘 안나오는 덕분에,
매번 시청에 애로사항을 겪습니다만, 어쨌든 이번 주의 맥스맨 시청에는 성공했습니다.
아직 킹 스톤은 입수하지 못했는지, 이번화 역시 킹 스톤 찾기였습니다.
스킬라 사령관은 킹 스톤의 위치를 알아내고,
미라블 박사는 전자파를 사용하는 강력한 괴물인 '마그네트 프랑켄' 을 이용해서,
맥스맨을 공격하기로 합니다.
그나저나, 20화에서 복수심에 불타던 미라블 박사는...
...이번 화에서도 어김없이 갈굼당하는군요(...). 21화에서도 변변찮았나봅니다.
어쨌든, 마그네트 프랑켄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필요하다고 해서,
킹 스톤을 훔쳐낼 사람을 물색한 후에 그를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작전을 짜는 도중 갑작스레 드가 대마왕이 나타나고,
여전히 무능한(...) 스킬라 사령관을 갈구기 시작합니다. 아니, 수하가 여엉 신통치 않은 것인데... 무능함이라면 되려 드가 대마왕 쪽이 더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하여튼, 드가 대마왕은 수피아 공주가 킹 스톤을 찾아내어 행성 직렬 현상을 맞아 레오니아 제국을 다시 일으킬거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합니다(더불어, 스킬라 갈구기도 잊지 않음).
장소는 바뀌어 킹 스톤을 훔칠 대상을 찾은 파멜과 샤크(즉, 두 떨거지).
어찌어찌 잘 꼬드겨내서 킹 스톤을 훔치는데 성공합니다.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는 모를(...) 딸도 나와서 묘한 희망을 가지는 도둑이지만,
역시 그 두 떨거지들은 그 도둑을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잠재워버리는군요.
딸은 무슨 능력자라도 되는건지(사전에 일언반구없이 이러면 조금 -아니 많이- 곤란하지만),
파멜과 샤크에게 이상한 능력을 발휘해서 접근하지 못하게 하지만,
결국 잠재워지고 맙니다. 그리고, 그 후에 바로 도둑을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화시키는군요.
한편, 킹 스톤의 위치를 찾아낸 수피아 공주.
물론, 함정인게 뻔하지만,자기가 위험해질 일은 전혀 없으니 그대로 가는군요.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샤크 일당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수피아 공주는 낼름 내빼고(...),머슴 맥스맨이 역시 싸우게 되더군요.
말 안해도 뻔하지만, 어쨌든 두 떨거지는 맥스맨에게 밀리고,
때를 맞춰서 스키라 사령관은 마그네트 프랑켄을 보냅니다.
맥스맨은 마그네트 프랑켄과 잠시 싸울듯 하더니만,
역시 배틀 필드를 치고 메가 체인저를 부르는군요.
마그네트 프랑켄은 매우 강해서,
메가 체인저 아쿠아로도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메가 체인저 파이어로 변신해서, 파이어 소드를 꺼내드는 맥스맨이었지만,
역시 한 번 밀리기 시작한 것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물론, 우리의 박사님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패턴을 조금 바꿨는지,
약점을 가르쳐주지 않더군요. 맥스맨은 메가 체인저 파이어의 파이어 소드로,
마그네트 프랑켄의 공격을 받아넘김과 동시에 에너지를 흡수하고,
모든 에너지를 흡수한 메가 체인저 파이어의 강력한 일격으로,
마그네트 프랑켄은 일도양단됩니다(랄까, 검풍으로 날린거지만).
그나저나, 이놈들 상당히 적당적당히 진행하는군요.
분명 사람이 들어있는 것도 알았을텐데 무시하고 공격하지를 않나,
사전 언급도 되지않았는데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되었던 사람을 구출했다고 하지 않나...
참 적당주의도 이정도면 할 말이 없을 정도군요.
어쨌든, 킹 스톤을 쥐고 쓰러진 사람에게 다가간 맥스맨은,
역시나 쓰러진 사람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고 단순히 킹 스톤만 쥐고 돌아갑니다.
(이거 수피아 공주에게서 옮았을지도 모르겠군요)
킹 스톤의 변환으로 인해서 메가 체인저는 파워업을 하게됩니다.
파워업의 정체는 바로 '분열'.
맥스맨이 가끔 쓰는 그 분열입니다.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분열을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다음 화에는 오랫만에 스킬라 사령관이 직접 나선다고 합니다.
아직 끝나려면 한달정도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다음 주는 시험기간이라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분명 포스팅하겠지만;)
매번 시청에 애로사항을 겪습니다만, 어쨌든 이번 주의 맥스맨 시청에는 성공했습니다.
아직 킹 스톤은 입수하지 못했는지, 이번화 역시 킹 스톤 찾기였습니다.
스킬라 사령관은 킹 스톤의 위치를 알아내고,
미라블 박사는 전자파를 사용하는 강력한 괴물인 '마그네트 프랑켄' 을 이용해서,
맥스맨을 공격하기로 합니다.
그나저나, 20화에서 복수심에 불타던 미라블 박사는...
...이번 화에서도 어김없이 갈굼당하는군요(...). 21화에서도 변변찮았나봅니다.
어쨌든, 마그네트 프랑켄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 필요하다고 해서,
킹 스톤을 훔쳐낼 사람을 물색한 후에 그를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화시키려고 합니다.
작전을 짜는 도중 갑작스레 드가 대마왕이 나타나고,
여전히 무능한(...) 스킬라 사령관을 갈구기 시작합니다. 아니, 수하가 여엉 신통치 않은 것인데... 무능함이라면 되려 드가 대마왕 쪽이 더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하여튼, 드가 대마왕은 수피아 공주가 킹 스톤을 찾아내어 행성 직렬 현상을 맞아 레오니아 제국을 다시 일으킬거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합니다(더불어, 스킬라 갈구기도 잊지 않음).
장소는 바뀌어 킹 스톤을 훔칠 대상을 찾은 파멜과 샤크(즉, 두 떨거지).
어찌어찌 잘 꼬드겨내서 킹 스톤을 훔치는데 성공합니다.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는 모를(...) 딸도 나와서 묘한 희망을 가지는 도둑이지만,
역시 그 두 떨거지들은 그 도둑을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잠재워버리는군요.
딸은 무슨 능력자라도 되는건지(사전에 일언반구없이 이러면 조금 -아니 많이- 곤란하지만),
파멜과 샤크에게 이상한 능력을 발휘해서 접근하지 못하게 하지만,
결국 잠재워지고 맙니다. 그리고, 그 후에 바로 도둑을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변화시키는군요.
한편, 킹 스톤의 위치를 찾아낸 수피아 공주.
물론, 함정인게 뻔하지만,
도착하니 아니나 다를까, 샤크 일당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연하지만, 수피아 공주는 낼름 내빼고(...),
말 안해도 뻔하지만, 어쨌든 두 떨거지는 맥스맨에게 밀리고,
때를 맞춰서 스키라 사령관은 마그네트 프랑켄을 보냅니다.
맥스맨은 마그네트 프랑켄과 잠시 싸울듯 하더니만,
역시 배틀 필드를 치고 메가 체인저를 부르는군요.
마그네트 프랑켄은 매우 강해서,
메가 체인저 아쿠아로도 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메가 체인저 파이어로 변신해서, 파이어 소드를 꺼내드는 맥스맨이었지만,
역시 한 번 밀리기 시작한 것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물론, 우리의 박사님은 아무것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패턴을 조금 바꿨는지,
약점을 가르쳐주지 않더군요. 맥스맨은 메가 체인저 파이어의 파이어 소드로,
마그네트 프랑켄의 공격을 받아넘김과 동시에 에너지를 흡수하고,
모든 에너지를 흡수한 메가 체인저 파이어의 강력한 일격으로,
마그네트 프랑켄은 일도양단됩니다(랄까, 검풍으로 날린거지만).
그나저나, 이놈들 상당히 적당적당히 진행하는군요.
분명 사람이 들어있는 것도 알았을텐데 무시하고 공격하지를 않나,
사전 언급도 되지않았는데 마그네트 프랑켄으로 되었던 사람을 구출했다고 하지 않나...
참 적당주의도 이정도면 할 말이 없을 정도군요.
어쨌든, 킹 스톤을 쥐고 쓰러진 사람에게 다가간 맥스맨은,
역시나 쓰러진 사람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고 단순히 킹 스톤만 쥐고 돌아갑니다.
(이거 수피아 공주에게서 옮았을지도 모르겠군요)
킹 스톤의 변환으로 인해서 메가 체인저는 파워업을 하게됩니다.
파워업의 정체는 바로 '분열'.
맥스맨이 가끔 쓰는 그 분열입니다.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분열을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다음 화에는 오랫만에 스킬라 사령관이 직접 나선다고 합니다.
아직 끝나려면 한달정도 남았는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다음 주는 시험기간이라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분명 포스팅하겠지만;)
# by | 2005/04/12 19:32 | 특촬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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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분열해서 파워가 세지다니... 메가 체인저는 핵폭탄인가요?(퍽)
그런데 어째 만화책은 마지막편에 그 로봇이 소환되오더군요;
왠지 TV판 전 이야기 스러웠;[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