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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의 후예를 보고 왔습니다.


낮에 친구에게서 '홍길동의 후예 시사회권 생겼는데 갈라우?' 하는 연락이 와서
잉여 니트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얼마 전에 친구와 함께 공짜표로 봤던 정승필 실종사건이 생각나 긴장을 하긴 했는데,
뭐... 이정도면 그럭저럭 괜찮더군요.
정승필 실종사건은 보고 있으니 손발이 오글오글(.....).

몇몇 쓸데없는 대사들('건담을 보고 있으니 간담이 사늘해지는군', 'in to the 한 River' 같은;;)은
숨이 막힐 지경이었지만, 전체적으로 봐서는 저와 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꽤나 웃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 망가지는게 어찌 그리(...).
특히 검사역의 성동일씨는 정말로 '이 분 없었으면 이 영화 볼 가치 없다' 정도.
더불어 이시영씨도 상당히 망가지더군요.

하지만 악역으로 나온 김수로씨는 조금 애매. 아니 그 뭐랄까...
...패거리 패밀리가 떴다에서 나온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달까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별반 매력이 없었달까, 찌질한 것 같지도 않고 대놓고 나쁜 것 같지도 않아서 그랬을지도 모르겠군요.

액션이긴 하지만, 웃긴 요소는 꽤 많이 들어가있덥니다.
개인적으로는 도둑질을 할 때의 긴장감이 상당히 뛰어나서 개그 파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이범수씨가 좀 고생을 하긴 했을 것 같덥니다. 액션 연기가 주라(물론 도둑질 파트에서는 대역이겠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그런 것들이 꽤 되더군요.
그리고 설정상 혼자서 스펙이 뛰어나다보니(하는 짓 보면 수퍼 히어로같은 느낌) 그런 것이 꽤 돋보이덥니다.

사실, 바로 전에 봤던 정승필 실종 사건의 여파가 너무 커서 이번도 지뢰를 각오하고 갔기 때문에
이런식의 평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는데(아예 기대를 안하고, 도중에 나올 생각으로 갔던터라;),
재미있게 봤으니 뭐 불만은 없군요.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중박 이상은 뽑아주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by akii | 2009/11/18 23:58 | 영화/드라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GTA4를 하고 싶은데...

GTA4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뭐, 세인츠로우2를 재미있게 해서 열망이 높지는 않았는데
요즘 하도 잉여스럽게 살다보니 문득 해보고 싶어진달까요.
그런데 PS3판으로는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아서 보류 중.
돈이 없는 것은 일단 논외로 칩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Q: 왜 PS3판 GTA4를 하기 싫어하는 겁니까?
A: PS3판을 하면 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정말로(...).
그도 그럴게 360판으로는 DLC가 있고(물론 추가 지출이 있다지만 그 값어치는 한다 하니),
PC판은 사양이 받쳐줄 경우 월등한 그래픽 환경으로 할 수 있다는 점과
유저 패치를 통한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PC판이야 하고 싶어도 메인PC가 정신줄을 놔서 하지도 못하는데다가
설령 멀쩡하다 하더라도 돌아가지 않을 사양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지(......).

그런데 360도 없잖아. 저는 안될겁니다 아마(OTL).

by akii | 2009/11/16 20:4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슈퍼듀얼박스PLUS 드라이버. 신기하네.

지금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조이트론에서 슈퍼듀얼박스PLUS 라는 녀석을 내놨었습니다.
정체는 듀얼쇼크2 to USB 컨버터. 저도 어영부영 하나 구하게 되어서 써보긴 했지만,
뭐 그것보다는 사실 다른데 의의가 있어서 노트북에 드라이버 한 번 설치하고 잊고 있었지요.

오늘 구 XBOX 패드를 USB 컨버터를 이용해서 PC에 연결을 해봤는데,
(참고로 단자 부분만 USB 단자로 바꾸는 것입니다. 과거 XBOX용 맥스드라이브에 있던 놈)
원래대로라면 드라이버 없다고 할 녀석이 웬일인지 TigerGame 인지 뭔지 하는 드라이버가 잡히더군요.
그것도 TigerGame XBOX Controller 였던가.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싶어서 상세 정보를 보니 무려 저기 저 슈퍼 듀얼박스PLUS 의 드라이버.
...도무지 연상되지 않는 조합이었지만, 일단 되기는 되니까 한 번 써봤는데,
나름 되기는 잘 되덥니다. 다만 디지털/아날로그 모드를 변경해가며 써야 해서 그게 문제.
키 배치도 뭔가 미묘하게 되어버려서(특히 아날로그),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지만서도.

지금은 개인 유저가 만든 구 XBOX 컨트롤러용 드라이버를 설치하려고 삽질하고 있습니다.
그냥 써도 상관은 없겠지만, 역시 모드 변경을 해줘야 하는 것이 영 귀찮아서.

아, 참고로 Windows VISTA 비지니스입니다. SP2 던가(...업데이트는 꾸준히 해왔으니).

by akii | 2009/11/11 16:1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 에 대한 100% 틀리는 예상.

심심해서 쓸데없는 소리나 지껄여봅니다.
...라기보다는 무한의 프론티어를 다시 잡은 후에 문득 생각난 것.

뭐, 다름 아니고 이번 Exceed 역시도 전작 시스템을 생각해보면 동료는 7명+전술기계인형일 듯 한데,
이번작의 새로운 캐릭터. 다시 말해서 새로운 동료는 총 3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공개된 117살 요정 아가씨와 수라국의 청년. 그리고 추가로 공개될 한 명 해서.
남은 4명은 아마도 전작의 4명(하켄, 아쉔, 카구야, 스즈카)이 아닐까 싶더군요.
이렇게 된다면 전작에서의 전술기계인형들이 문제긴 한데(아벤트, 나하트, 팬텀)...

갑작스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틀릴게 분명한 예상이지만서도(...).
어차피 Exceed 들어와서 레이지&샤오무와 KOS-MOS가 나올 것 같지는 않은터라(판권도 그렇겠고).

그러고보니 다시 해보는 도중에 눈에 띄는 것이 '하우젠가'. 슬쩍 언급은 되긴 하는군요.
그냥 '여기는 하우젠가가 있던 성일텐데!?' 하며 당황하는걸로 끝이긴 하지만(...).

by akii | 2009/11/10 18:2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굉장히 미묘한 이름.

이건 뭔가 아니다 싶어(...).

대항해시대2 옷토편 진행중에 해적과 싸우던 도중에서 저런 이름이 있기에 캡춰했는데,
물론 그 당시로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이름이었겠지만
이제와서 다시 해보니 이 이름이 상당히 미묘하게 느껴집니다.

혼자만의 기분탓일려나(...).

by akii | 2009/11/09 20:5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대항해시대2 에르네스트편 클리어

설마 여기가 이스터섬?

대항해시대2의 에르네스트편을 클리어했습니다.
모험가 타입의 주인공이어서 그런지 전 세계를 빨빨거리며 돌아다녀야 했기 때문에 조금 지겹기도(...).
가장 큰 난관은 세계 지도 작성이었습니다. 바다 돌아다니는 것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원.
명성 때문에라도 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귀찮긴 귀찮았습니다.
피에트로 콘티편은 또 어떻게 해야 할려나(......).

그걸 제외하고는 생각외로 재미있었던 파트였습니다.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왕의 칙명으로 보물 찾아올 때.
보물 지도를 보고 위치 알아내서 보물 찾을 때는 재미있더군요.
피에트로 콘티편에서는 조금 더 자주 나올려나(에르네스트로는 2번밖에 못해서).

명성은 40000정도로 일단 작위 엔딩과 스토리 엔딩 모두를 봤습니다.
굳이 최대치인 50000이 아니어서 작위 엔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마음에 든 부분인데,
사실 이 상태에서 모험 명성 50000을 절대로 달성할 수 없었던터라 긴장하기도 했지요.


이후로는 그냥 엔딩

by akii | 2009/11/06 19:1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대항해시대2 시작.

일단 무작정 들이대기(어라?).
갑작스레 생각이 나서 DOSBOX를 통해 대항해시대2를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참 뭐랄까 해도 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하고픈 게임이랄까요.
죽어라 파보질 않아서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이 게임만은 제게 있어 끝이 없는 게임 같습니다.

이번에는 에르네스트 로페스로 진행. 예전에는 알 베자스로 해서 상인들 등쳐먹기 무역질 했는데,
에르네스트로 하자니 조금 힘들긴 하더군요. 나중에 동료 정보를 보고 런던에서 회계 능력자 영입은 했지만.
회계, 교섭 스킬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이 둘은 왜 못 배우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초반) 불변의 무역루트 이스탄불-아테네로 금괴 100개 모은 후에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역시 모험가는 명성 올리기가 힘듭니다. 발견물 수가 적은데다가 명성도 빠듯하게 올라가고,
이리저리 팔아먹기에는 나중에 막혀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사태도 벌어지니 원(...).

사실 대항해시대2에서 엔딩을 본 기억은 딱 한 번밖에 없습니다.
이래저래 잡아오고는 있지만 정작 엔딩까지는 못 가는게 문제라면 문제.
이번만큼은 어쨌든 끝을 봐야겠습니다. 모든 캐릭터로 엔딩은 힘들겠지만, 지금 하는 것만이라도(...).

다만 문제라면 노트북으로 해서 그런지 키패드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NumLock키로 어찌어찌 가능은 한데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어서 말이지요.

by akii | 2009/11/02 23:3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한글815 교환 행사에 갔다 왔습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이번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 출시를 기념으로,
10년 전에 출시했었던 한글815를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치렀습니다.
오프라인 선착순 100명, 온라인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되긴 했지만,
이런 행사를 놓치면 손해볼 것 같아서 하라는 취직은 안하고 참석했습니다.

오프라인 행사는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진행.
오전 11시까지 한글815 패키지를 들고 오면 되는 행사였는데, 생각외로 사람이 적긴 하덥니다.
아무래도 평일이고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간단한 사진들.

막 도착했을 당시의 위치에서. 약 10시 30분무렵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인원은 적은 편이었습니다.
앞에서는 간단하게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분들이 진행도 같이)이 있더군요.
시작하기 전 까지는 사진을 찍고 있긴 하덥니다. 어디 보도용에 쓸 사진일 것 같은데...
최대 줌으로 당겨서. 저런식으로 사진을 찍더군요. 줄 서있었으니 이건 사실 도촬에 가까울...려나?
교환 행사 끝나고 한 컷. 줄은 꽤 짧았습니다.
굳이 일찍 오지 않았어도 11시에 맞춰 오면 받을 수 있었을지도. 하긴, 시간이 시간이니까.
뭐, 진행이라기 보다는 사실 그냥 교환 처리만 해줬습니다. 원래는 한글815 패키지를 반납해야 하는데...
다시 한 컷. 사진 찍기도 힘듭니다(...).

진행 자체는 생각외로 그렇게 매끈하지는 못했습니다.
아니 그냥 교환 자체는 상관이 없었는데, 저처럼 '한글815 패키지 반납을 안하고' 교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약간 차질을 빚었달까요. 반납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20주년 스티커를 패키지에 붙여서 다시 돌려주는데,
문제는 '아니 그럴거면 내가 왜 반납하냐. 다시 내놔라'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먼저 교환한 분들)
이것 때문에 조금 차질을 빚더군요. 일단 그 분들은 따로 모아놓고 행사 끝난 후에 해결하셨을 듯.

사실 저도 딱히 생각은 없었지만, 저보다 약간 앞의 분이 '반납 안하고 그냥 가져가면 안되냐'라고 한터라.
그거야 한컴측도 예상은 했는지 스티커를 구비하긴 했겠지만, 조금 매끄럽지 않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뭐, 이제와서 한글815 자체에 큰 의미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기념이랄까 그런게 있으니 말이지요.

행사 자체는 상당히 일찍 끝났습니다. 더 있었다면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볼일이 끝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으니까 그 이후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써주실려나(...).
닫습니다.


한글815 패키지 개봉.

산지는 10년이 넘었으니(99년 발매였나 98년 발매였나) 꽤 낡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집에서 버틴 녀석입니다. 사실 사놓고 거의 쓰진 않았지만서도(...).
살 때는 한글을 쓰자! 라기 보다는 'IMF로 한컴이 휘청휘청. 이거 많이 사면 한컴 부활함'이라 해서
어린 마음에 샀었지요. 지금도 후회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 잘 써먹었고, 의의도 있었으니.
세월의 흔적입니다. 그래도 자주 쓰진 않아서 깔끔(...).
패키지 뒷면. 사용자 약관이 써있지요.
부속물들. 이런저런 이야기가 써있습니다.
종이들 뒷면. 별 의미는 없을지도(...).

닫습니다.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 개봉.

패키지 자체는 작습니다.'홈 에디션'이니 당연한 것이겠지요.
후면. 후면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후면.
패키지에서 꺼내면 이렇게 케이스가 하나 나옵니다.
케이스 뒷면. '홈 에디션'이니까 집에서 쓰세요라는거지요.
케이스 개봉. 쿠폰 3개와 사용권 증서, CD 2장 구성입니다.
다른 한 장은 이렇게.
소프트웨어 사용권 증서. 저것들 다 기입해야 하나...
증서 뒷면. 약관 비스무리한 것입니다.
1번 CD. 한글/넥셀/슬라이드 2007과 사전.
2번 CD. 부차적인 데이터들이지요.
한글815 패키지와 함께. 한글815 패키지에 붙은 저 스티커가 앞서 언급한 녀석입니다.
스티커 접사. 20주년 기념이라고 합니다.

닫습니다.


한컴 오피스 2007 홈 에디션의 가장 큰 특징은 업그레이드권이 포함된 것입니다.
패키지에도 있는 3가지 특별 쿠폰이 바로 그것인데,
하나는 '씽크프리 온라인 웹하드 1GB 쿠폰', 다른 하나는 '한컴미래교육 할인쿠폰 패밀리 세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글과컴퓨터 오피스 홈에디션 무상 교환' 쿠폰.

교육 쿠폰이나 웹하드 쿠폰은 그냥 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도 되지만,
저 교환 쿠폰은 꽤 중하다 여겨지는데, 그 이유는 바로 이후 한컴 오피스 2010 홈 에디션 발매시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을 한컴 오피스 2010 홈에디션으로 무상 교환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저 쿠폰 자체에는 그다지 의미는 없습니다(쿠폰이라기 보다는 안내서).
정확히는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을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에서 제품 등록을 하란 안내지요.
저도 조만간에 할 예정입니다. 당장 쓰지는 못해도(지금 메인PC가 정신줄 놔서 ODD 이용은 힘듬),
등록해서 손해볼 것은 없을테니까요. 가만, 회원 가입 해야 할려나...

by akii | 2009/10/07 16:46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6)

건슈팅 문답.

문답 포스팅 2연타(...). 밀린 것부터 처리하자는 일념으로 포스팅합니다.
물론 그런건 아니고, 생각난 김에 귀찮다고 미루지말고 해두려고 하는 것일 뿐이지만(...).

기분도 우울하고 꿀꿀하니 포스팅이나 하면서 좀 풀어봐야겠습니다.

이것도 기니까 컷

by akii | 2009/10/01 19:59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올드게이머 문답.

아직 '올드게이머'란 말을 붙이기에는 어리다고 생각하는 처지이긴 한데,
종종 찾아가는 모처에 이게 올라와서 한 번 작성해봅니다.
분명 포스팅 본 것은 8월무렵으로 기억하고, 그 때 가져가서 해보겠다 의향은 밝히긴 했는데,
왜 이제와서 포스팅을 하는 것인지는 저 자신도 모릅니다.

...아니 그냥 게을러서잖아(......).

기니까 컷

by akii | 2009/09/29 19:4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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